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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 선착순 객실 분양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 조감도



제주시 연동 일대 '라마다 양코르 제주 호텔'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연동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이다.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12층, 전용면적 19~50㎡, 전체 225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세계 1위 호텔 체인 윈덤그룹의 전문적인 시스템에 따라 운영된다.

모든 객실이 소형으로 구성돼 투자 부담이 적으면서 환금성은 높다는 평가다. 특히 개별 등기가 가능해 향후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다. 또 수익률도 최근 공급과잉 문제가 제기되는 오피스텔 등에 비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분양형 호텔 수익률의 경우 상가나 오피스텔에 비해 2~3%포인트 높은 8~10%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시행사인 JK메디컬그룹이 운영 첫 해 실투자금 기준 연간 투자 수익률 11%를 보장한다. 객실 계약자는 1년에 7일을 무료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2016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2-54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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