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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삼성전자, 페루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전자 브랜드 1위"



삼성전자가 페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제품 브랜드 1위에 꼽혔다.

코트라는 칠레 시장조사업체 CCR에서 삼성전자를 소니와 함께 페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제품 브랜드 1위에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2위, 파나소닉 3위, 파이오니아와 필립스 공동 4위, 동부대우전자 5위 등 아시아 브랜드들이 상위권에 거론됐다. 다만 코트라는 칠레에서 우리나라, 일본, 중국 세 나라에 대한 뚜렷한 선호도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를 펴낸 코트라 김진아 리마 무역관은 "최근 현지 시장 설문조사에 따르면 페루 소비자의 64%는 '외국 기업들은 페루 국민을 상대로 돈을 벌고 있지만 사회에 공헌하는 바는 거의 없다'고 인식하고 있었다"면서 "페루 진출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최근 중국산 전자제품이 페루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보다 품질 위주로 홍보해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페루 수출품은 영어보다 스페인어 설명을 첨부하는 것이 마케팅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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