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의 한 노인의료복지시설(사랑의 집) 지붕에 폭설로 쓰러진 나무가 위태롭게 놓여져 있다. 사회복지시설 직원들이 강원도 양양의 한 노인의료복지시설(사랑의 집) 동을 잇는 통로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삼성 제공
삼성화재 긴급출동 직원이 강원도 강릉시 입암동 한 아파트 단지 도로에서 사람 키 만큼 쌓인 눈에 파묻혀 운행이 어려운 차량 견인 작업을 하고 있다.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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