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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경매/재테크

3월 전국 1만5748가구 입주…경기 민간아파트 입주 전무



3월 전국적으로 1만5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전월보다 물량이 크게 줄어든 데다, 특히 경기도에서 입주하는 민간아파트가 한 곳도 없어 세입자들의 새 전셋집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 전국에서 입주하는 아파트는 총 1만5748가구다. 전년 동월(9423가구)에 비해서는 60% 이상 늘었지만 전월(2만3247가구)과 비교해서는 절반 가까이 줄어든 물량이다.

수도권에서는 전달보다 2075가구 감소한 총 6409가구가 새 주인을 맞이한다. 서울이 세곡2지구, 마포자이2차, 영등포아트자이 등 3768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이 서창2지구와 송도국제도시에서 2082가구로 뒤를 잇는다.

경기도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자연앤e편한세상' 1개 단지, 559가구만 입주한다. 2000년 이후 최저치다. 이마저도 임대아파트라 전세 수요 분산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는 9339가구가 3월 입주를 계획 중이다. 전남 대전, 울산 등에서 대규모 단지 위주로 집들이에 들어갔던 2월(1만4763가구)보다 5424가구 적다. 지역별로는 ▲경남 2618가구 ▲충남 1498가구 ▲세종 1342가구 ▲대구 1269가구 등 순으로 입주 물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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