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삼성, 시간제 근로자 2차 채용

삼성그룹이 오는 24일부터 시간제 근로자 2차 채용을 시작한다. 삼성은 최근 시간선택제 근로자 1500명을 뽑았지만, 지원자가 적어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1차 선발인력의 대부분은 결혼·육아·가사를 이유로 전일 근무가 어려운 30∼40대 경력 단절 여성이다. 60%가량이 오전 근무에 지원했다.

2차 선발에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이 필요한 이들을 채용할 예정이며, 개발지원과 환경안전 직무 채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별로 삼성전자 2700명, 삼성디스플레이 700명, 삼성엔지니어링·삼성중공업·삼성물산 각각 400명, 삼성생명 300명을 뽑는다. 직무별로 개발지원 1400명, 사무지원 1800명, 환경안전 1300명, 생산지원· 판매서비스·특수직무 등 각 500명씩 채용한다.

근무시간은 4시간 또는 6시간이며, 근무시간대(오전·오후)를 선택할 수 있다. 4대보험 혜택이 보장되고, 성과인센티브도 받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