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DTS, 'MWC 2014'서 모바일용 오디오 솔루션 시연



오디오 솔루션 기업인 DTS는 이번 'MWC 2014' 에서 모바일을 위한 최신 오디오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또 행사기간 중 열리는 '모바일 혁신 2024' 발표회에 참가해 사운드가 몰입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미래의 음향 산업으로 제시되는 개별 맞춤 오디오에 대해 발표한다.

우선 DTS 부스에서는 DTS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헤드폰이나 이어폰에서 최대 11.1채널의 입체음향을 구현하는 DTS 헤드폰:X 기술과 이 솔루션을 적용한 협력사의 제품을 선보인다. 또 무선 오디오 플랫폼 DTS 플레이-파이 이외에 제품의 크기와 디자인에 제한이 있는 모바일 기기를 위한 사운드 솔루션인 DTS 사운드 및 DTS 스튜디오 사운드를 소개한다.

DTS는 기술시연과 함께 '모바일 혁신 2024'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래의 사운드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이 자리에는 기어 스카덴 비즈니스 개발부문 부사장이 참석해 연구 결과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사운드가 가지는 잠재적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