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짠순이 주부 경제학]노트북 오래 쓰려면 이렇게!



직업이 기자라 노트북은 '나의 애장품 1호'가 된지 오래다. 매일 들여다 보고, 가방 속에 고이 모셔두어도 잔고장 앞에선 장사가 없다. 노트북, 잔고장 없이 제 수명대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노트북 액정화면과 물은 '상극'이다. 액정화면에 먼지가 잔뜩 앉았다고 휴지에 물을 묻혀 함부로 닦으면 흠집 투성이가 된다. 액정화면을 닦을 때는 PC용 클리너를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 이게 여의치 않다면 부드러운 천 조각에 물을 약간 묻혀서 수평방향으로 닦아낸다.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는 충격에 무척 약하다. 때문에 하드디스크가 작업 중일 때는 노트북을 이동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음료수나 커피를 키보드에 쏟게 되면 노트북을 못 쓰게 된다. 노트북은 액체와 완전 '상극'이란 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주위에 액체가 있으면 무조건 치워두는 게 상책!

노트북 고장 중 빈도가 높은 것이 바로 전원이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어댑터를 이용할 땐 주변에 물이 있는 곳에 놓아두면 합선될 위험이 있다. 선은 너무 꼬이지 않도록 한다. 한쪽 부분이 계속 꼬이면 선이 내부에서 끊어져 충전이 안 될 수 있다. 전원은 먼저 노트북에 어댑터를 연결한 다음 꽂아야 순간적으로 과전류가 흐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 등록번호는 미리 적어두는 것이 기본이다. 등록번호는 분실신고를 할 때 필수이기 때문. 등록번호가 대부분 노트북 아래쪽에 있는데, 그럴 때는 투명테이프를 붙여 지워지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것이 좋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