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대한상의-여가부, 가족친화경영 활성화 협약

대한상공회의소·여성가족부 업무협약 체결/ 대한상의 제공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가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5일 상의회관에서 '가족친화경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와 일·가정이 조화로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기업의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 71개 지역상의와 14만 회원사에 전파·확산하고, 회원사 CEO 대상 가족친화경영 특강, 가족친화 인증제도 설명회·컨설팅 등을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저출산·고령화로 성장잠재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여성인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국가 경제적으로 큰 손실이자 낭비"라며 "가족친화경영이 기업의 경영성과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충분히인식할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널리 알려 더 많은 기업이 가족친화경영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은 이직률이 감소하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가족친화 인증기업의 투자 대비 성과를 적극 발굴하여 가족친화경영을 비용 부담으로 인식하여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 대표들에게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