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파트론, 올해 무난한 실적 기대 - 신한

신한금융투자는 13일 파트론이 올해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준두 연구원은 "파트론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5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48억원으로 3.8% 늘었다"며 "당초 재고조정을 감안해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내놨으나 카메라모듈 부문의 원소재 재사용 부문과 일부 환급금 발생으로 영업익이 기대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특히 연간 매출이 1조990억원으로 매출 1조원, 영업익 100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며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파트론이 올해에도 매출 1조2000억원의 성장을 이룰 전망"이라고 전했다.

다만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성장률이 올해 10~15% 수준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있다.

하 연구원은 "새로운 디바이스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파트론 주가가 밸류에이션상 저평가를 받는 국면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의 영업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스마트폰 1개당 탑재하는 부품의 단가는 높아지는 등 실적 안정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IT부품주의 톱픽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