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일진디스플레이, 중저가 스마트폰·LED 조명시장 수혜 예상 - 우리

우리투자증권은 13일 일진디스플레이가 중저가 스마트폰과 LED 조명시장 성장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혜용 연구원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원가 절감을 위해 ITO 필름이 한 장 빠진 GF1 방식의 터치패널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경우 일진디스플레이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는 3억8000만대인데 이 중 9000만대가량에 GF1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파트론이 GF1 방식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으므로 올해 휴대폰용 터치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82% 늘어난 4500만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저가형 LED 전구가 출시되고 백열등 판매가 금지되면서 LED 시장의 민간 수요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2009년 이후 급격히 하락했던 이 회사의 LED 웨이퍼·잉곳 사업이 오는 3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회복세를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