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상장폐지 사유" 유가증권시장 3곳·코스닥 2곳 퇴출 기로

이달 말 상장사들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유가증권시장 3개사와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5곳이 퇴출 위기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3회계연도 결산 결과 현대시멘트·벽산건설·동양건설산업 등 유가증권 3곳과 모린스·엠텍비젼 등 코스닥 2곳이 자본금 전액 잠식으로 퇴출 대상에 들어갔다.

벽산건설의 경우 자본잠식을 피하려 지난해부터 7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통한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이들 상장사는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 기한인 오는 31일까지 거래소에 자본금 잠식 해소를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할 시 상장 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된다.

거래소는 상장사들이 마감시한에 임박해 한꺼번에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상장폐지 사유가 드러나는 곳들이 다수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