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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강성진, 사이코패스 미소란 이런 것!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



배우 강성진이 MBC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살인범으로 밝혀진 가운데 소름끼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성진은 지난 11일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에서 수현(이보영)과 동찬(조승우)이 쫓던 부녀자 연쇄살인범 차봉섭임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17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는 수갑을 차고 취조실에 앉아 있지만 여유로운 눈빛에 엷은 미소까지 짓고 있어 사이코패스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의 선물-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고 있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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