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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천상여자' 구은애 정체 공개…윤소이 독설 "착한 척 하지마"

천상여자



KBS2 일일극 '천상여자'에서 구은애의 정체를 알게된 윤소이가 독설을 내뱉었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극 '천상여자' 49회에서 이선유(윤소이)는 정은수(구은애)의 비밀을 알게 됐다. 서지석(권율) 첫사랑 정은수는 장태정(박정철)이 서지석을 위기에 빠뜨리기 위해 스카웃한 인물이다.

앞서 정은수는 이선유의 아이디어를 경쟁사에 넘겼고 서지석과 이선유를 위기에 빠뜨렸다. 이어 정은수는 "이선유씨가 사표를 내면 해결된다. 지석씨를 위해 떠나라"며 이선유의 사표를 요구했다.

사실을 알게 된 이선유는 정은수에게 "착한 척 하지 말아라. 지석씨를 위해? 우리 레스토랑 정보 빼냈으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아라. 장태정 본부장에게 정보 빼낸 것 다 알았다. 뒤에서 이렇게 일을 꾸미냐"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이 알기 전에 짐싸서 떠나라. 그럼 지석씨에게 옛사람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고 충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