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2018년 프랑스 파리에 '한국관' 개관

한국인 유학생을 위한 기숙사 '한국관'이 오는 2018년 프랑스 파리 국제대학촌에 문을 연다.

교육부는 프랑스 소르본대학에서 파리 국제대학촌·파리 교육청·파리 국제대학촌 한국관협회 측과 '한국관' 건립을 위한 사업약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파리 국제대학촌은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20년대에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 간 교류를 통해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조성된 다국적 기숙사촌이다.

프랑스 정부가 2011년과 2013년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국제기숙사촌 내 약 115억원 규모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조건으로 한국관 건립을 제안함에 따라 이번에 약정을 체결하게 됐다.

2015년 말 착공 예정인 파리 한국관은 250명 내외 유학생을 수용할 숙소와 강의실, 세미나실, 전시실, 소공연장, 휴게실 등으로 구성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