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조진웅, 의형제 우애 틀어지나?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의형제 윤계상과 조진웅의 관계가 틀어질 위기에 처했다.

조진웅(박강재)이 17일 KBS2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에서 윤계상(정세로)에게 잔혹한 선언포고를 날려 두 사람의 관계가 전복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강재는 정세로의 멱살을 움켜쥐고 있어 이들의 갈등이 심상치 않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또 강재는 자신과 함께 '벨 라페어'를 대상으로 거대한 사기판을 벌여온 세로가 영원(한지혜)에게 흔들리고 있음을 알아채고 극단의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을 예고했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강재는 벨 라페어의 돈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을 들였고 한영원 역시 희생시켜야 할 수단에 지나지 않는 상황이다"라며 "영원을 지키려는 세로와 강재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극의 판도가 뒤집히게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