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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생활의달인' 팥빙수 달인 공개…부산 녹차팥빙수

생활의달인



'생활의달인 팥빙수'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을 통해 부산 녹차밭빙수 달인이 소개됐다.

17일 방송된 '생활의 달'에서는 겨울에도 사랑받는 팥빙수의 달인을 공개했다. 첫번째 소개된 부산 3대 팥빙수 집은 사계절 문성정시를 이루고 있다. 첫 번째 달인은 376회 자영업 달인으로 출연한 부산 팥빙수의 강자 이송자(女/73세/경력31년), 이숙자(女/76세/경력31년) 달인이다.

최상의 팥 맛을 위해 5시간에 걸쳐 세 번을 끓여낸 팥과 직접 고른 사과로 만든 사과잼으로만 이뤄진 팥빙수의 제조과정을 공개했다.

두 번째 달인은 얼음, 팥, 녹차의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내는 최진화(여/44세/경력15년) 달인이다. 구수한 팥 고유의 맛을 살려주는 달인만의 팥 삶는 비법과 팥빙수의 맛을 살려주는 마법의 가루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모든 재료를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강선임(여/39세/경력12년) 달인이다. 팥은 물론이고, 떡과 연유까지 달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달인이 팥빙수에 가장 잘 어울리는 떡과 직접 만드는 연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백발백중 인형 뽑기의 달인과 흥겨운 탬버린의 달인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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