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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보이콧' 윤아·'두번 부인' 수영, '힐링캠프' 소녀들의 고백 통했다

윤아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공연에서 보이콧 당한 사연을 밝혔다.



윤아의 보이콧 아픔과 수영의 두 차례 열애설 부인 등 소녀시대의 숨겨온 이야기가 심야 안방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지금까지 활동하며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속내와 자신들을 둘러싼 소문 등에 대해 숨김 없이 털어놨다.

윤아는 이승기와의 교제와 관련한 이야기, 1집 활동 당시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10분간 남성 아이돌 그룹 팬들로부터 보이콧을 당한 아픔 등에 대해 밝혔다.

수영도 배우 정경호와 두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할 수밖에 없었던 속내를 밝혔다.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회보다 0.1%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8.8%,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 위의 분노'는 5.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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