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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임주은, 바얀후드로 '기황후' 새로운 악역 예고…시청률 1위

임주은/MBC '기황후' 방송 캡처



배우 임주은이 MBC 월화극 '기황후'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임주은은 지난 18일 '기황후'에서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 후보로 황궁에 입성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가마에서 내린 바얀후드(임주은)는 타환에게 예를 올렸고 그녀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에 황태후(김서형)는 "소문대로 참으로 곱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그러나 기승냥(하지원)을 황후로 책봉하려던 태환은 바얀후드에게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바얀후드는 "폐하께서는 저를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입니다"라며 당돌한 포스로 그를 제압해 타나실리(백진희)와는 또 다른 악역 황후의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타나실리의 최후와 바얀후드의 첫 등장에 이날 방송은 시청률 27.2%(전국기준·닐슨코리아)로 '신의 선물' '태양을 가득히'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월화극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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