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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권지안으로 개명한 솔비, 가수·화가·배우 이어 토크콘서트 MC '무한변신'

권지안



권지안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한 솔비의 무한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18일 첫 스페셜 미니앨범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을 발표한 권지안은 5월 토크콘서트 진행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앨범을 800장만 한정 판매하는 그는 이 중 400장의 앨범에 토크콘서트 초대장을 넣어 팬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1월 발간한 도서 '누가 뭐라고 해도 나답게'와 음반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을 통해서 미처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할 계획이다.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던 권지안은 그동안 연극 '이기동 체육관'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했고, 화가로 변신해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앨범에는 일러스트 외에 작사와 전체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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