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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신의 선물 14일', '밀회' '기황후' 기세에도 최고 시청률 경신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방송캡처



'신의 선물 14일'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탔다.

18일 TNmS에 따르면 SBS 월화극 '신의 선물 14일' 5회는 전국 시청률 9.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전히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기황후'(25.6%)와의 차이가 크지만 '기황후'가 지난 방송분보다 1.5%P 하락하며 두 드라마 사이의 격차는 더 줄었다.

지난 17일 방송에선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조승우)의 추적으로 검거된 연쇄살인범 차봉섭(강성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에 의해 호송되던 차봉섭은 기회를 틈타 도망쳤지만 기동찬은 차봉섭을 쫓아가 실랑이 끝에 둔기로 쳐 사망하게 만든다.

기동찬은 김수현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김수현은 딸 한샛별(김유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꺼내봤지만 2주 전으로 타임워프 한 후에도 사진에는 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딸 한샛별의 운명이 바뀌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복선이며 유력한 유괴살해범이던 강성진의 죽음으로 '신의 선물 14일'은 제2막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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