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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노민우, '신의 선물 14일' 강렬한 첫 등장…'기황후' 임주은과 경쟁?

'신의 선물 14일' 노민우(좌)·'기황후' 임주은(우)/방송캡처



'신의 선물 14일'과 '기황후'가 새로운 인물을 투입하며 월화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SBS '신의 선물'에는 노민우가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노민우가 맡은 테오 역은 김수현(이보영)의 딸 한샛별(김유빈)이 좋아하는 아이돌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로 자신에게 음악을 알려준 형이 자살 후 실의에 빠지지만결국 형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의지로 록 가수가 된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노민우는 파격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배우 임주은이 MBC 월화극 '기황후'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같은 날 MBC '기황후'에도 임주은이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 후보로 황궁에 입성해 당돌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극 중 바얀 후투그 역을 맡은 임주은은 기승냥(하지원)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면서 후궁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품은 인물을 그려낸다.

'신의 선물 14일'이 자체 최고 시청률(9.3%·TNmS)을 경신하며 월화극 강자 '기황후'(25.6%)와의 격차를 줄인 가운데 노민우·임주은의 등장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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