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13억원대 위조 달러 유통시도 주범 중국서 송환

육안으로 식별하기 힘든 정교한 위조 달러 13억원어치를 유통하려던 60대가 외국 도피생활 5년4개월 만에 중국에서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대량으로 유통하려 한 혐의(통화위조)로 최모(62)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씨는 2008년 100달러짜리 위조지폐 1만 장을 중국에서 몰래 들여와 암달러상을 통해 국내에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위폐는 은화와 암호화된 미세문자 등까지 정밀하게 새겨져 있고 일련번호도 모두 달라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했다.

최씨는 공범 4명과 함께 위폐를 시중에 유통하려다가 공범들이 붙잡히자 중국으로 도주했다.

이후 5년4개월간 도피행각을 벌이던 최씨는 지난 1월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됐다. 최씨는 현지 조사를 마친 후 지난 6일 국내로 송환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