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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운석, 천연기념물 지정 국외유출 통제·보존검토"…관리방안 마련 지시

정홍원 국무총리는 최근 경남 진주에서 잇따라 발견된 운석과 관련해 "운석은 우주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인 만큼 해외반출을 막고 연구적 활용과 보존을 위한 관리대책이 필요하다"며 국외유출을 통제하고 보존할 수 있는지 등 관리방안 검토 마련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18일 오전 세종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고영선 국무2차장을 통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미래부는 운석 등의 채집·분석 및 활용 관련 체계를 보강, 운석 등 우주 자연 낙하물체에 대한 등록제를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