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Global Metro

브라질도 여성 취업 팔 걷었다...취업 박람회 개최



브라질의 쿠리치바 시가 개최한 여성인력 취업 박람회가 여성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주말 후이 바르보자 광장에서 열린 취업 박람회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공고한 2000 명 규모의 채용을 위해 많은 여성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5500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추후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된 여성도 1120 명이나 됐다.

박람회에는 Sine(국가 고용시스템 관리 기관)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지원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했으며 71 명의 지원자는 간단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친 후 현장에서 바로 채용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쿠리치바 시 또한 참가해 단기 취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직자들의 취업을 독려하기도 했다. 정보과학 분야의 전문가인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씨는 "지금 실업상태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라며 시 측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는 끝 났지만 Sine 측은 여전히 시내에 위치한 사무실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메트로 브라질·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