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해외연예

할리우드 미녀 엘르 패닝 인형같은 외모 눈길…다코타 패닝 못지 않은 미모

엘르 패닝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이 인형같은 외모를 과시했다.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다코타 패닝 동생이자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코타 패닝은 이날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숍에 모습을 드러냈다. 엘르 패닝은 티셔츠에 핫팬츠만 입었을 뿐이지만 170cm의 장신에서 나오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 인형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그러나 엘르 패닝의 모습은 최근 진행된 미우미우 패션쇼에서도 발견됐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가한 것이다. 이날 엘르 패닝은 깔끔한 파스텔톤의 코트와 뽀얀 피부와 밝은 헤어컬러로 주목받았다.

다코타 패닝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영화 '아이 엠 샘'에서 언니의 어릴 적 모습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엘르 패닝은 이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주연 케이트 블란쳇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언니 못지 않은 천부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지닌 엘르 패닝은 스크린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계 잇걸로 떠올랐다.

이후 엘르 패닝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피비'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1년 개봉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공상 과학 블록버스터 영화 '슈퍼 8'을 통해, MTV 무비 어워드, 틴초이스 어워드, 전미 비평가협회 등 많은 영화제에 지명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