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이마트, 1~2월 실적 부진 "하반기 기대" - 대우

KDB대우증권은 19일 이마트의 올 들어 실적은 부진했으나 하반기 들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류영호 연구원은 "이마트의 지난달 총 매출액은 8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줄고 영업이익은 208억원으로 66.5% 감소했다"며 "1~2월 누계 영업익은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의 정상화가 지연된 탓에 전년보다 7.2% 감소한 1222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류 연구원은 "이로 인해 이마트몰의 적자폭은 지난해 43억원에서 올 들어 72억원으로 확대됐다"며 "이달 개장할 예정인 온라인 전용센터 역시 정상가동 때까지 시행착오가 있을 전망이라 온라인몰의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만 하반기에는 지속적인 자체브랜드(PL) 상품 확대와 유통구조 개선, 불필요한 판관비 축소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효과가 날 것"이라며 "이달 가동 예쩡인 온라인전용 물류센터와 함께 사업이 본격화되는 이마트 식품몰이 향후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류 연구원은 이마트가 당분간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 33만4000원을 유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