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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기황후'와 경쟁, '신의 선물'·'태양은 가득히' 나란히 시청률 상승

이보영(위)·한지혜/'신의 선물'·'태양은 가득히' 방송캡처



'신의 선물 14일'과 '태양은 가득히'가 박진감 넘치는 드라마 전개를 앞세워 시청률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 18일 SBS 월화극 '신의 선물 14일'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0.2%(TNmS)로 지난 방송보다 0.9%P 상승하며 처음으로 시청률 10% 벽을 돌파했다.

이에따라 시청률 1위인 MBC '기황후'(25%)와의 격차를 14.8%P까지 줄인 '신의 선물 14일'이 상승세를 몰아 시청률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신의 선물 14일'의 숨막히는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방송된 '신의 선물 14일'에서는 강성진의 죽음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새로운 용의자 오태경이 등장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KBS2 '태양은 가득히'도 이날 전국 기준 3.7%(TNmS)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보다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태양은 가득히'에선 정세로(윤계상)가 이은수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치를 떨며 그와의 관계를 끊는 한영원(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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