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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집배원 '복지사각지대 찾기' 나선다

(왼쪽부터)최병태 우체국공익재단 사무처장·고재득 성동구청장·남정현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정혁 서울광진우체국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지방우정청 제공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광진우체국과 성동구청은 18일 오전 성동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속적 사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광진우체국 소속 185명의 집배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을 발굴해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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