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최성준 방통위원장 인사청문요청안 오늘 국회 접수

국회사무처는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19일 접수됐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사청문요청사유서에서 최 후보자에 대해 "특허법원 판사, 한국정보법학회 회장,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전문성과 28년간의 법조인으로서의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방송위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지키고 이용자를 보호해야하는 방통위원장 역할 수행에 적합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오는 25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경재 위원장의 후임으로 내정된 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소관상임위원회인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회부돼 조만간 실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