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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지드래곤·씨엘 참여 앨범 미국 아이튠즈 2위…10개국 차트 1위





빅뱅과 2NE1의 두 리더 지드래곤과 씨엘이 미국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들이 YG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테디·초이스37과 함께 작업에 참여한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 '리세스'가 미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2위에 올랐다. 또 이 앨범은 세계 10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들이 참여한 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더티 바이브'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다양한 사운드로 구성됐다. 지드래곤과 씨엘의 강렬한 래핑이 인상적인 곡이다.

'더티 바이브'에는 지드래곤의 '쿠데타', GD⊤의 '뻑이가요' 등을 작업한 DJ 디플로도 참여했다.

스크릴렉스는 지난해 국내 한 음악페스티벌에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하위 음악 장르였던 덥스텝 열풍을 몰고 오면서 2년 연속 그래미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DJ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그동안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지드래곤의 정규 2집 '쿠데타'에 디플로·바우어·미시 엘리엇 등이 참여했고, 2NE1은 윌아이엠의 앨범 '#윌파워'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저스틴 비버·마일리 사이러스 등과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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