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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야노 시호의 인기는 상상이상"…일본 출신 가수 리세 소개

야노 시호. /인스타일 제공



"야노 시호 인기는 상상 이상!"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리세가 추성훈의 아내로 유명한 야노 시호의 진가에 대해 소개했다.

일본에서 성장해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거쳐 가수로 데뷔한 리세는 일본에서 가족을 이루고 한국 연예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추성훈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리세는 "나도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빨리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추성훈 선수는 나보다 훨씬 한국말을 잘 하고 재치도 대단한 것 같다"고 부러움을 나타냈다. 이어 "추성훈씨가 등장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추사랑은 정말 귀엽다"며 "야노 시호씨가 가끔 나올 때도 무척 반갑다"고 덧붙였다.

그는 "야노 시호씨가 한국 방송에서는 추성훈씨나 추사랑에 가려서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일본에서의 인기는 엄청나다. 일본에서 오래 전부터 손에 꼽히는 톱 모델로 큰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세가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최근 '소 원더풀' 활동을 마무리하고 5월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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