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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가요계 불어온 복고 열풍…육각수·녹색지대·이소라

트로트엑스



'육각수·녹색지대·임창정'

최근 가요계에 복고 열풍이 불고 있다.

90년대를 뜨겁게 달군 그룹 녹색지대와 육각수, 임창정, 이소라 등이 가요프로그램과 앨범을 내놓고 대중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

우선 육각수와 녹색지대는 케이블채널 엠넷 트로트 서바이벌 쇼 '트로트 엑스'에 출연한다.

19일 엠넷 관계자는 "육각수의 조성환과 녹색지대가 최근 진행된 '트로트 엑스' 예선에 참가했다"며 "자세한 내용과 결과는 방송을 통해서 확인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육각수는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로 데뷔해 히트곡 '흥보가 기가막혀'로 사랑받았다. 녹색지대는 지난 1994년 정규1집 '사랑을 할거야'로 데뷔해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히트메이커 임창정은 5년만에 정규 12집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로 전격 컴백한다. 오는 3월20일 자정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 이소라도 4월 8일 6년 만에 8집 '8'로 돌아온다. 컴백에 앞서 국내 가수 중 최초로 정규 앨범 수록곡의 악보를 공개하는 파격 행보를 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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