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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생생정보통' 최영희 언양불고기 인기…왕십리 바싹불고기 화제

'최영희 언양불고기 대표메뉴 왕십리 바싹불고기'

서울에서 삼대 불고기 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언양불고기 집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왕십리에 위치한 언양불고기 집의 '바싹불고기'를 소개한 것이다. '바싹불고기'는 소의 뒷다리 중 넓쩍다리 앞쪽과 위쪽에 붙어있는 궁둥이 살코기를 말 그대로 바싹 구운 것이다. 울산 지역에서 즐겨 먹는 불고기 스타일이다. 덕분에 최영희 언양불고기 집은 식사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긴 줄을 세우는 대박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진한 초콜릿색으로 잘 익은 바싹불고기는 손님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대박집 사징님은 '바싹불고기'로 월 매출 4000만원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생정보통' 19일 방송에서는 일석이조 펜션을 공개됐다. 이날 알짜 다 코너에서는 방을 예약하면 고기와 음료 술까지 무한리필이 되는 펜션을 소개했다.

경기도 양평의 일석이조 펜션 '숲속의 아침'에서는 방문하는 손님에게 소고기 등심, 키조개 구이까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기존 펜션과 달리 음료와 술도 무한으로 제공한다. 특히 손님을 위한 서비스로 아침이면 속을 풀어줄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도 제공한다. 손님들은 말 그대로 몸 만 가면 여유롭게 제대로 된 쉼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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