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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고은아·박보람, 스타 봄맞이 다이어트로 복귀 알려



오랜만에 복귀한 연예인들의 봄맞이 다이어트가 화제다.

영화 '스케치'에서 파격 노출을 한 배우 고은아는 극 중 맡은 배역을 위해 촬영 전 하루 6시간씩 운동하며 8kg을 감량하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그 결과 박재정과의 첫 베드신에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고은아는 "첫 노출 장면이다 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몸매 관리에 주력했다"며 "촬영 전부터 촬영 끝까지 거의 제대로 먹지 못했다. 컷 사인만 나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였다"고 밝혔다.

'스케치'는 현실과의 타협을 거부한 대가로 삶의 의미를 빼앗겨 버린 고독한 여자 수연(고은아)과 상대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창민(박재정)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달 27일 개봉된다.

앞서 '슈퍼스타K2'의 박보람은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람은 방송 종료 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설리 닮은꼴로 거듭났고 꾸준히 트위터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해 왔다.

박보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신체 사이즈에 대해서 "보람 양에게 살을 얼마나 뺐는지 물어봤는데 부끄러운지 말을 안 해준다"고 답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