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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장현성, 반전 매력…법무부 트위터 화제

'쓰리데이즈' 장현성/SBS 제공



'쓰리데이즈' 저격범 배우 장현성의 반전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서 경호실장 함봉수 역을 맡은 장현성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요한(김형규)에게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찾아 저격하라는 통화를 한 뒤몰래 자신의 방 침대 밑에 숨어있던 차영(소이현)을 발견했다.

이때 그가 어두운 방에서 쭈그리고 앉아 차영을 물끄러미 노려보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에게 공포를 선사했고 소이현도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장현성 선배님이 촬영 준비할 때는 장난끼가 많으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편하다. 그런데 카메라만 돌면 눈빛이 예사롭지 않으셔서 소름끼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장현성이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카리스마있는 연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주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실제로 장현성은 컷소리만 떨어지면 곧바로 환한 얼굴로 변하고 장난도 잘 친다"며 "연기할 때는 집중있게 촬영중간에는 다른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을 잘 배려하는 연기자라 현장에서도 인기 만점이다"라고 그를 칭찬했다.

한편 '쓰리데이즈' 대통령 저격사건에 대한 법무부 트위터 반응도 화제다.

19일 법무부는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대통령을 경호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대통령 경호실장이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다면?! '쓰리데이즈'속 법 이야기가 궁금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대통령 경호실장이 어긴 법을 조목조목 언급했다.

'쓰리데이즈'는 사라진 대통령을 찾기 위한 경호관 한태경(박유천)과 함봉수간의 치밀한 두뇌게임이 그리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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