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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청와대

朴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 규제개혁장관 회의 오늘 개최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첫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개혁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는 기업인 등 민간부문 60여 명에 국무총리와 관계장관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해 오후 2시부터 '끝장토론' 형태로 진행된다. 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회의는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민간에서 느끼는 정부 규제의 문제점을 듣는 순서, 두 번째 세션은 규제개혁에 관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이뤄진다.

청와대의 관계자는 "규제개혁을 왜 하는지, 규제개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성공·실패 사례는 무엇인지 등을 놓고 토론이 진행될 것"이라며 "대통령과 장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것이 이 행사의 가장 중요한 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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