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美FBI 말레이실종기 모의비행장치 자료분석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실종된 말레이시아 MH370 항공기 사건 수사에 합류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FBI는 실종기의 자하리 아흐마드 샤(53)기장 자택에서 압수한 모의 비행장치(비행 시뮬레이터)의 삭제 자료를 복원·분석하는 작업을 말레이 정부로부터 의뢰받았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그간 이 데이터의 복구 작업을 벌여왔다. 실종기의 마지막 경로를 파악하는데 단서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자료 삭제 시점은 지난달 3일이며, 말레이시아 항공소속 MH370기가 실종된 것은 지난 8일이다.

USA투데이는 이 자료가 버지니아주 콴티코에 있는 FBI 과학수사연구소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나 자료 복원·분석이 사건의 단서를 찾아낸다는 보장은 없다고 FBI 관계자들은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