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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새 월화극 준비완료…SBS '닥터 이방인'·KBS2 '빅맨'

'닥터 이방인' 이종석(위)·'빅맨'강지환



'닥터 이방인'과 '빅맨'의 주연 캐스팅이 완료됨에 따라 SBS와 KBS의 월화극 대결 2라운드가 시작됐다.

SBS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 14일'의 후속작으로 다음달 28일 첫방송 예정이다.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작품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주군의 태양' '시티 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을 히트시킨 진혁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대세 배우의 공세에 KBS는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꿰한 '빅맨'을 선보인다. 다음달 14일 KBS2 '태양을 가득히' 후속으로 방영될 '빅맨'은 강지환·이다희·최다니엘·정소민 외 한상진·차화연·송옥숙·권해효 등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신구조합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강지환)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내용을 짜릿하게 그릴 전망이다. 특히 주연 강지환은 첫 촬영장에서 "정말 살아 숨 쉬는 날연기에 초점을 맞췄다. 강지환이 아닌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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