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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의혹' 민주당 의원 기소여부 다음주 결정

검찰이 19대 대선 직전 '댓글 작업'을 한 국가정보원 여직원을 감금한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하고 이르면 다음주께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민주당 강기정·김현 의원은 최근 피고발인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이들 의원을 상대로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의 오피스텔 앞에서 장시간 자리를 지킨 이유가 뭔지, 감금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에는 소환대상 민주당 의원 4명 중 문병호 의원이 가장 먼저 검찰에 출석했다.

아직 검찰에 출석하지 않은 이종걸 의원 역시 조만간 소환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종걸 의원까지 조사를 마치면 이달 내 기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