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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심수창, 유소영 열애설…과거 박규리 논란 눈길

유소영-심수창-박규리



'박규리-심수창-유소영'

롯데 투수 심수창이 걸그룹 멤버 박규리에 이어 유소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심수창은 과거 2011년 카라의 멤버 박규리와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박규리는 넥센의 응원가를 만들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고, 평소 심수창의 팬임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박규리는 심수창 선수에게 고백과 함께 즉석에서 카라의 엉덩이춤을 선보였고, 심수창 선수 또한 함께 춤을 추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친목도모를 위해 펼쳐진 경기에서도 두명은 커플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출연자들과 넥센 선수들은 심수창과 박규리의 계속되는 애정 행각에 웃음 섞인 질타를 보내기도 했다.

이번에는 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한 매체는 유소영이 심수창과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소영은 심수창의 최근 일본 가고시마 전지 훈련에도 동행해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일 심수창의 소속팀인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심수창 선수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해 보겠다"며 "현재 아무것도 모른다"고 잘라 말했다.

유소영의 소속사도 "롯데 투수 심수창과 사귄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라며 "현재 SBS '나만의 당신' 촬영장에 있어 바로 확인을 하지 못했다. 통화를 한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따라 심수창과 유소영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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