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정몽준 "지역감정 이용, 새정치 아냐"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이 자신의 인지도와 관련, "아무런 한 일이 없는 사람이 인지도가 어떻게 오르겠느냐"고 말했다.

정 의원은 20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초청 강연에서 경쟁 상대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 측이 "정 의원이 인지도가 높을 뿐 곧 지지율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 의원은 또 김 전 총리가 자신이 호남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과 관련해 "새정치라고 하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뛰어넘어야 한다"며 "지역감정은 만국의 병인데 이를 이용하겠다는 것은 새정치라고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