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 홍진경, '별그대' 베트남 인기 실감…조세호 "전지현 남편이 내 팬"

'해피투게더' 남창희·조세호·홍진경/KBS 제공



'해피투게더' 홍진경이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베트남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20일 KBS2 '해피투게더3'는 삼총사 특집으로 꾸려졌고 '별그대'에서 만화책방 주인이자 천송이(전지현)의 일반인 친구로 출연한 홍진경은 베트남 출장 당시 "베트남 현지인들이 모두 나를 알아 봤다"며 "나를 알아볼 거라는고는 상상을 못했다"고 체감 인기를 밝혔다.

만화방 백수로 출연한 조세호와 남창희도 "중국 사람이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다"고 말하며 중국 진출 계획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세호는 전지현의 실물을 물어보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처음엔 톱스타라 분명 매너도 없고 까탈스러울 것 같았지만 실제로 만난 전지현은 외모 뿐만 아니라 톱스타 답지 않은 소탈함을 보여주었다"며 극찬했다.

이어 그에게 "남편이 정말 팬이다"고 말했다며 "전지현이라는 사람이 왜 오래가는지 알겠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과 데니안은 각각 연예인병과 슬럼프를 이야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