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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쓰리데이즈' 장현성, "회상 장면에서 만나요"…횟집 총격위해 1억 들여

'쓰리데이즈' 장현성/SBS 제공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 5회에서 최후를 맞이한 배우 장현성이 회상 장면을 통해 시청자를 계속 만날 예정이다.

2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현성은 "함봉수의 운명을 알고 있지만 드라마가 방영중이라 말할 수 없어 답답하다"며 "당분간 회상 장면을 통해 계속 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상이지만 새로운 과거가 밝혀지는 것이기때문에 함봉수는 살아있는 거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5회)에는 함봉수(장현성)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향해 총구를 겨냥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98년 당시 양진리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주도했던 이가 바로 당시 팔콘사의 무기상이었던 이동휘였고 당시 특공연대 소령이었던 함봉수는 아무것도 모른 체 나섰다가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부하들을 잃고 망연자실하게 됐다. 그런 이유로 현재 그는 이동휘를 향해 "더 이상 내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총을 쏘려다가 오히려 한태경(박유천)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말았다.

특히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어항도 제작하고 생선까지 직접 공수하는 등 폐점한 횟집을 1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촬영 당시 총격 장면에서 유리가 깨지는 것을 감안해 장현성을 비롯한 연기자와 스태프들은 만발의 준비를 해야했다.

저격범 함봉수의 죽음과 새로운 인물 김도진(최원영)의 등장으로 제2의 국면을 맞은 '쓰리데이즈'는 수목극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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