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윤제문, 드디어 베일 벗나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윤제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배우 윤제문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윤제문은 '쓰리데이즈'에서 청와대 비서실장 신규진 역을 연기하고 있다.신규진은 독기와 오기로 공부해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고 청와대에 비서실장으로 입성한 인물.

현재 '쓰리데이즈'가 5회까지 진행된 가운데 신규진은 분량도 적고 캐릭터 설명도 충분치 못해 말 그대로 베일에 싸여 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대통령이 청와대에 돌아오며 신규진의 존재감도 서서히 발휘되기 시작했다.

신규진은 지금까지 대통령의 안위를 걱정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대통령의 정권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야욕을 처음으로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소속사 관계자는 "짧은 장면 등장했지만 윤제문의 존재감에 대해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극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로 흘러가는데 신규진은 빠질 수 없는 캐릭터"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