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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장애 발생, 3시간째 불통…"순차적 복구 중"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 통신장애로 인해 20일 오후 6시부터 SK텔레콤 이용자들이 3시간 이상 불편을 겪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오후 6시께부터 가입자 확인장비에 문제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3시간 이상 통화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오후 6시께부터 가입자 확인장비에 문제가 발생해 일부 국번대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오후 6시24분부터 순차적으로 복구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장애는 퇴근 시간에 일어나면서 SK텔레콤 가입자는 물론, 이들과 연락하려던 다른 이동통신사 가입자들까지도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이용자는 음성 통신뿐 아니라 데이터 송수신도 안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SK텔레콤의 통신장애는 지난 13일 데이터망 장애가 발생한지 불과 일주일만에 재차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SK 통신장애 이후 한 네티즌은 "최근 이통사 영업정지로 인해 불편한 상황에 SK텔레콤 통신장애까지 발생하다니 정말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또다른 네티즌도 "오늘 이통3사에서 통신 시장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마당에 SK텔레콤은 통신장애까지 발생하다니 정말 황당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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