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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택시' 옥소리, "이혼 후 인생이 정지된 느낌"…양원경, 이혼 후 우울증 고백

tvN '택시' 옥소리/CJ E&M 제공



개그맨 양원경이 이혼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배우 옥소리가 이혼 소송 후 7년 동안의 삶을 털어놨다.

20일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옥소리는 "인생이 정지된 느낌이었다"며 지난 7년간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어디를 가도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였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사건은 잊혀지지 않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옥소리는 "이제 좀 벗어나고 싶다. 가족도 새로 생겼는데 편안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옥소리는 이날 방송에서 "초혼인 남편 가족들의 반대는 없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시어머니가 딱 한가지를 물으셨는데 아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이었다"며 시댁 식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앞서 양원경은 지난 19일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 후 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지금도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후 우울증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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