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웹툰 '일진의 크기' 학교폭력 미화 논란 '시끌시끌' 왜?

/다음 웹툰 '일진의 크기'



윤필 작가 원작 웹툰인 '일진의 크기'가 여전히 일진 미화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웹툰은 일진인 주인공이 갑자기 키가 줄어드는 희귀병에 걸리면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시달리다 다시 키가 예전으로 돌아와 왕따를 당하는 학생을 보호해준다는 내용이다.

일부 여론은 웹툰 내 주인공이 학교 폭력을 일삼는 일진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캐릭터로 미화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일진이 왕따 학생을 지켜주는 '착한 일진'으로 바뀐다는 설정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논란이 계속되자 '일진의 크기' 사업을 지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지난 14일 "일진 미화 논란은 왜곡된 것"이라며 "처음엔 제목에 일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우려했으나 스토리를 검토해본 결과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집필 작업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