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피치, 러시아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강등

신용평가사 피치가 러시아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췄다고 21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BBB'를 유지했다.

피치 측은 "이번 결정은 우크라이나 위기와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강행에 대한 서방 경제제재의 영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재로 러시아가 미국·유럽 은행에서 차입하기가 어려워질 것이며 미국·유럽의 제재 강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피치는 전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