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짠순이 주부 경제학] 생활속에서 전자파 줄이는 방법은?

TV



집안에 전기제품이 하나·둘 늘수록 전자파에 대한 걱정도 함께 늘어난다. 전자파는 TV, 컴퓨터, 휴대전화 심지어 아이들 장난감까지 전기 흐름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존재한다. 생활 곳곳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 TV는 화면 크기에 비례해 전자파가 방출된다. 때문에 29인치 이상 TV를 보는 가정은 전자파에 대해 더욱 신경써야 한다. 수분이 있는 물질은 전도성이 있어서 전기장 일부를 흡수한다. TV는 주변에 잎이 많은 활엽수나 수분 함량이 많은 식물을 놓아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TV를 보지 않을 때는 전기코드를 뽑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런 작은 습관이 전자파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준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거리를 둔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바를 발생시키는 마그네트론이 있다. 이 부근에서 강한 자계가 발생하므로 작동 중일 때는 1m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이 안전하다.

또 일반 컴퓨터보다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게 전자파의 위험이 적다. 전기장판이나 전기요처럼 신체에 밀착하고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저전자파 방출 제품을 골라 사용하는 게 전자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백열등의 경우 형광등보다 전자파가 훨씬 적게 나온다. 따라서 아이방 전등은 가능한 한 백열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방에 스탠드를 둘 때는 머리맡보다는 다리 쪽에 두고, 부득이하 게 머리맡에 둘 때는 최소한 25㎝ 이상 떨어지도록 한다. 이밖에 전자파 차단 앞치마나 조끼 등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