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현대重, 신형 디젤 지게차 본격 시판

현대중공업이 새롭게 선보이는 2.2~5.0톤급 디젤지게차 '포렉스(FOLEX) 9 시리즈'



현대중공업은 1일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신형 디젤지게차 '포렉스(FOLEX) 9 시리즈'를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중·소형(2.2톤~5.0톤급) 디젤 지게차 12종으로 이달부터 본격 시판된다.

신형 9시리즈 디젤지게차는 화물 무게, 차체의 전후·좌우 기울기, 지표면과 마스트(mast : 포크를 상하로 움직이게 하는 장치)간의 각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작업자가 화물 적재와 하역작업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가시성이 높은 LED 표시등과 후방카메라 등을 설치해 추돌 위험을 방지하고, 운전석 이탈 시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우발적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모델들은 컬러 그래픽을 제공하는 5.6인치 크기의 고화질 LCD 클러스터 계기판을 통해 장비의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주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유지·관리가 더욱 편리해졌다.

포렉스(Folex)는 포크리프트(Forklift/지게차)와 엑설런트(Excellent)를 합성한 '우수한 지게차'란 의미를 지닌 현대중공업 지게차 브랜드로, 2009년 이후 연평균 30% 대의 괄목할만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고품질, 고편의성과 국제적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은 신형 9시리즈 지게차를 본격 양산함에 따라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영업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